지지 속에 숨어 있는 천간입니다. 겉으로 드러난 글자만이 아니라 지장간까지 살펴야 사주의 오행과 십성을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.
팔자로의 풀이는 전통 만세력(절기·진태양시 기준)으로 계산한 참고용 해석입니다.